장거리 운전 전에는 타이어 공기압과 접지면의 마모·이물질·옆면 손상부터 확인하세요. 권장 공기압은 타이어 옆면의 최대 압력이 아니라 운전석 도어 부근 라벨 또는 차량 사용설명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차 위치에 반복해서 액체 흔적이 남거나, 시동이 평소보다 늦고 실내등 밝기가 약해졌다면 출발 전에 점검을 받는 편이 좋습니다. 냉각수·엔진오일의 정확한 확인 절차와 규격은 차량마다 다르므로 사용설명서의 안내를 따르세요.

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까운 카센터에 차량 모델·연식·최근 정비 시점·증상을 먼저 알리세요. 지도에서 지역과 서비스를 선택하면 등록된 업체의 주소와 길찾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출발 전 확인을 돕는 일반 안내입니다. 경고등·누유·과열 같은 이상이 있으면 출발을 미루고 제조사 안내 또는 정비소의 점검을 우선하세요.